INNOBIZ-경기적십자 희망나눔 프로젝트 진행. / 사진제공=경기적십자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INNOBIZ(협회장 조홍래)에서는 2020년 연말을 맞이하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와 함께 성남지역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10명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INNOBIZ는 코로나 19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어린이들에게 코로나 예방세트, 성남사랑상품권, 태블릿 PC 또는 방한복으로 구성된 산타선물 꾸러미를 중부적십자봉사관 채삼병 관장과 봉사회 성남지구협의회 이혁재 회장에게 전달했다.

원격수업이 필수가 된 현재, 가정에 PC가 없는 청소년들에게는 태블릿 PC를 전달했으며 경제적 상황으로 방한복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패딩, 운동화 등을 전달했다.

INNOBIZ는 평소 사회공헌활동에 큰 관심을 가지고 경기적십자와 함께 나눔실천에 모범을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더욱 어려워진 소외계층을 위해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