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청량리동 소재 숯불구이광장(경동시장로10길46)에 지난 4일~14일 방문한 사람은 증상유무에 관계없이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16일 구는 해당 음식점에 확진자가 다녀갔다며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숯불구이광장에 방문한 분은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동대문구보건소에서 선별검사를 받아달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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