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 설렁탕 브랜드 ‘본설렁탕’이 사골순댓국 2종과 만두전골, 수육 등 요리류 2종 등 추운 겨울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다채로운 신메뉴를 선보였다.

본설렁탕은 코로나19의 확산과 추운 날씨로 인해 배달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고객들이 매장은 물론 집에서도 친숙하지만 맛과 가치를 높인 프리미엄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


새롭게 신설된 사골순댓국 라인의 ‘백설사골순댓국’은 한우사골육수에 야채순대를 듬뿍 넣은메뉴로 깊은 감칠맛을 자랑한다. ‘홍설사골순댓국’은 붉은 홍설 한우사골육수에 야채순대가 가득 들어가 있어 얼큰한 맛이 일품이다.

본설렁탕 ‘얼큰평양왕만두전골’&’모듬소고기 쟁반수육’ (본설렁탕 제공)

새롭게 선보인 요리메뉴 라인의 ‘얼큰평양만두전골’은 매력적인 슴슴한 맛의 평양왕만두와 야채를 홍설육수에 가득 넣어 끓여 먹는 이북식 만두전골로 얼큰한 맛이 특징이다. 
만두전골에 들어간 ‘평양왕만두’는 곁들임 메뉴로 따로 주문하여 맛볼 수도 있다. ‘모듬소고기 쟁반수육’은 푸짐한 소고기 모듬수육에 담백한 사골육수를 함께 곁들여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본설렁탕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순댓국 메뉴 1종과 ‘평양왕만두’ 1개로 구성된 세트 메뉴를 1만 원에 판매한다. 또한 오는 1월 31일까지 매장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요리메뉴 2종 중 한 가지를 주문할 경우 3천 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본설렁탕 정재찬 본부장은 “깊어지는 겨울, 고객들이 따뜻하고 든든하게 즐기면서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담백한 사골육수로 즐길 수 있는 메뉴부터 얼큰한 홍설육수가 들어간 메뉴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본설렁탕의 신메뉴와 함께 푸짐하고 뜨끈한 겨울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본설렁탕은 ‘열두 시간의 정성으로 푹 고아낸 한우 사골육수로 만든 3색 3미 설렁탕’을 지향한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한우 사골육수의 담백함과 건강함을 담은 ‘백’, ‘홍’, ‘황’ 세 가지 맛의 차별화된 육수로 전통적인 설렁탕을 넘어 고객 메뉴 선택권을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