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1명이 추가 발생했다.
17일 은평구에 따르면 지역 내 주민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타 지역 확진자 접촉과 지역 내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확진자는 각 2명, 1명이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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