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다인힐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꼬또, 숙성등심 전문점 투뿔등심, 스테이크 하우스 붓처스컷이 겨울 신메뉴를 출시했다.

오스테리아 꼬또는 이번 겨울을 ‘트러플 시즌’으로 기획해 모든 메뉴에 트러플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트러플 추가는 5g당 15,000원이다. 트러플을 이용한 피자도 선보인다 프레쉬 트러플과 핸드메이드 소시지 피자는 토요일에만 판매된다. 그 밖에도 오늘의 셰프 에피타이저를 27,000원에 판매한다.


파티 세트 메뉴도 새로 선보이게 되었는데, 최소 2일 전 예약 주문이 필요하다. 3~4인용 세트는 ▲오늘의 샐러드 ▲초리조 봉골레 링귀니, 깔라브레제 생면 푸질리 룽기, 카초에페페 생면 리가토니 등 파스타 중 두 가지 ▲오늘의 피자, 버팔로 마르게리타 피자 중 한 가지 ▲메인 요리인 트러플로 스터핑한 토종닭 구이, 자연산 통 생선구이 중 하나 ▲커피 혹은 차 ▲모엣샹동 1병으로 구성되어 280,000원에 판매된다.

SG다인힐 제공

5~6인용 세트는 ▲오늘의 샐러드 ▲치즈와 콜드 컷 ▲꽃게와 관자 로제 스파게티니, 브레이징한 갈비 크로켓 샤프란 리조또 등 파스타 중 세 가지 ▲오늘의 피자, 버팔로 마르게리타 피자 중 한 가지 ▲메인 요리인 트러플로 스터핑한 토종닭 구이, 자연산 통 생선구이 ▲커피 혹은 차 ▲모엣샹동 1병으로 구성되어 470,000원에 판매된다.
투뿔등심에서 선보이는 겨울 신메뉴는 ‘서프 앤 투뿔’로 겨울철 신선한 해산물과 육즙 가득한 투뿔 숙성 등심, 안심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투뿔 숙성 등심 200g과 투뿔 숙성 안심 200g, 랍스터 테일, 새우, 가리비, 굴로 구성된 ‘서프 앤 투뿔’은 150,000원에 판매되며, 15,000원 추가 시 스텔라 2잔을 제공한다.

붓처스컷도 겨울 신메뉴를 선보인다. 초리조와 마늘 버터를 가미한 가리비구이를 32,000원에, 탱탱한 랑구스틴 새우와 아스파라거스에 비스큐소스를 곁들인 메뉴도 29,000원에 판매된다.

SG다인힐 관계자는 “겨울 제철을 맞은 해산물과 트러플 시즌으로 고객님의 입맛을 사로잡고 건강도 지키실 수 있도록 겨울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매일 매장을 소독하고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등 안전하고 즐거운 연말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