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한식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는 올해 40개 가맹점을 오픈하여 코로나 19에 따른 창업 불황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는 죽이야기가 올해 솥죽과 솥밥 레시피를 론칭하여 예비창업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기 때문인데, 솥죽은 올해 1월 론칭했고, 5월부터는 9가지의 1인용 영양솥밥 레시피로 메뉴의 수준을 크게 업그레이드했다.
죽이야기 제공

죽이야기 솥죽은 1인용 고온압력솥으로 만들기 때문에 찰지고 구수하며 잔열이 오래가는 장점이 있으며 맛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더욱 좋아졌다고 한다. 솥밥 역시 다양한 레시피로 인기를 끈 결과라는 것이다.
솥밥 역시 1인용 고온압력솥으로 갓 지은 후 고객에게 한상차림으로 제공하는데 죽과 밥 모두 누룽지를 먹을 수 있고, 고급음식 이미지를 전달하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는 “솥죽은 풍미가 깊어진 장점 외에도 기존 냄비죽 조리 시 발생하는 팔목부상과 불에 화상을 입는 단점이 없어 신규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임 대표는 "또 죽이야기는 올해 1월 초 브랜드리뉴얼을 통해 로고 디자인을 세련되게 변경했고, 각종 인테리어를 신선하게 업그레이드해 예비창업자들로부터 좋은 이미지를 얻은 결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법인명도 기존 ‘(주)대호가’에서 ‘주식회사 죽이야기’로 바꾸었다.

한편, 죽이야기는 앞으로 건강함을 유지하게 시켜주고 면역에 도움을 주는 ‘메디푸드’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인데, 매장 레시피에도 이를 다양하게 적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