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코로나19로 바깥 외출이 어려워지면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집에서 보낼 집콕족의 낭만과 감성을 충족시켜 줄 스피커를 선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본관 8층 닥터사운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피커는 전세계 음악 애호가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는 프랑스의 음향기기 제조사 '드비알레'에서 새롭게 출시한 '드비알레 팬텀'으로 캡슐형태의 곡선형 디자인에 독보적인 기술을 장착한 제품이다.
이 매장에서는 드비알레 뿐만 아니라 제네바, 마샬, 루악, 트랜스페어런트 등 다양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의 스피커와 헤드셋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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