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종달점은 기존에 제주공항과 서귀포에 집중되어있던 봉구비어와 달리 제주도 동쪽 외도항 인근 구좌읍 쪽에 매장을 오픈했다. 또한 건물 인테리어는 최대한 현재 모습을 살려서 제주도만의 토속적인 느낌으로 진행되었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가맹본부에서 적극 지원하였다.
봉구비어 관계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저렴하게 주류를 즐길 수 있고 임대료가 낮은 골목상권에서도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단골손님 유입과 배달매출 활성화로 인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용감한사람들 가맹본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가맹점주들을 위해 2차례 긴급지원금을 지급하였고, 3차 긴급지원방안으로 배달매출활성화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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