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성동구에 따르면 40대 확진자 3명, 30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50대와 80대 확진자도 1명씩 나왔다.
감염 경로는 가족 확진이 4명, 지인 확진이 1명으로 확인됐다. 1명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1명은 의심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은 결과 감염 사실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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