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영환-허훈 '우리가 이겼어' 뉴스1 제공 |ViEW 672| 2020.12.27 17:13:0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나이츠와 부산 KT 소닉붐의 경기에서 KT 김영환과 허훈이 SK를 91대 86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0.12.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서현진, '스벅' 민폐훈육에 분노…"아이한테 30분째 소리질러" 2 '여후배 폭행' 최철호, 음주 난동 후 4년 만에 근황…"다 제 잘못" 오열 3 멕시코 매체 "손흥민, 잠재적 위협…공간 허용하면 안 돼" 4 홍명보 "멕시코전 모든 준비 끝나…선수들 자신감으로 가득" 5 허영만 화백, 건강 문제로 대외 활동 중단…"치료·회복 전념"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왜 오리온만 다를까…'영업이익률 17.8%'의 비결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동두천시에 성금 기탁 이지혜, 초상 무단 도용당했다…"절대 구입하면 안 돼" 경고, 무슨 일? 호날두, 콩고전서 부진…BBC "포르투갈 10명이 뛴 것 같아" 삼성전자, '삼성 AI 모듈러 홈' 출시…본격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