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MC 김국진은 임성민에게 "남편이 수재인데다가 시댁이 미국에서 엄청난 재벌가라던데"라고 말을 건넸다.
임성민은 "여러분들도 많이 드셔보셨을 거다. 포테이토칩이라고 노란색 봉지에 들어있다. 시어머니가 포테이토칩을 처음 만드신 분의 외동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부모님께서 부유하게 잘 사는 정도다. 미국에선 다른 분들도 다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너는 너, 나는 나' 이런 마음이 있다. 못 줘서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도와주지 않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임성민은 예물로 다이아반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남편의 외할머니께서 결혼 25주년에 받은 반지를 물려받았다. 지금 끼고 있는 반지다. 1캐럿이 넘는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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