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일대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이 평균 6.54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은 28~29일 진행하고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청약을 진행한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은 463실 모집에 3026명이 접수, 평균 6.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1군(전용면적 29㎡A 및 29㎡B) 평균 9.29 대 1 ▲2군(전용 18㎡D 및 20㎡C) 평균 3.63 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은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1호선 구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는 지선, 간선, 광역 등 20여개에 달하는 버스노선이 지나고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다. 이에 투자자뿐 아니라 여의도, 강남, 광화문, G밸리(서울디지털산업단지) 업무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는 분석이다.
신도림역을 통과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과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이 예정돼 배후수요 확대 등 투자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강남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의 우수한 접근성과 다양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춰 젊은층의 문의도 많다"며 "신도림 일대에서 첫 선을 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소형 오피스텔 공급 희소에 따른 프리미엄까지 기대되는 만큼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 18~29㎡ 총 463실로 이뤄진다. 지상 1층~3층까지는 상업시설, 지상 4층~20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단지 주변으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내 1~3층 규모의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신도림역 센트럴'이 공급될 예정이며 도보권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NC 신구로점, CGV, 롯데시네마 등의 대형유통 및 문화시설이 있다.
단지에서 약 2km 거리인 영등포역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단지 약 800m 거리에 산책로와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안양천, 도림천 등이 있어 주거 쾌적성이 좋다. 산책, 조깅 등 여가생활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단지에서 약 2km 거리인 영등포역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단지 약 800m 거리에 산책로와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안양천, 도림천 등이 있어 주거 쾌적성이 좋다. 산책, 조깅 등 여가생활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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