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달'이라는 뜻을 담은 아비브는 미의 순환과정의 출발점에서 가장 완벽하고 순수한 제품을 완성시키고자 하는 브랜드로 피부 본연의 무결점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추구한다.
이와 함께,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필수 아이템, 글래드 수면양말 2개를 제공하며 2019년 디뮤지엄 전시로 인기를 끌었던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의 참여 작가 오아물 루(Oamul Lu)와 함께 '자연'을 테마로 작업한 2021 대림미술관&디뮤지엄 다이어리를 선착순 30팀 한정으로 증정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유독 어려운 시기였던 2020년을 보내고, 2021년은 더욱 희망차게 보내고 싶은 모두의 희망을 담아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우직하고 끈기 있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흰 소의 해인 만큼,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활기찬 새해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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