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우산동 영머리방에 방문한 사람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진=뉴스1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영머리방에 방문한 사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
광주시는 30일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26일부터 28일 중 오전 8시~저녁 8시에 광주시 광산구 우산로96번길에 위치한 영머리방을 방문한 사람은 인근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30일 0시 기준 광주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이고 누적 확진자는 총 1073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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