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사진=서진일 기자
공모 없이 임의단체에 사업을 맡겼다가 공정성 논란이 계속되자 사업을 재공고한 거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대해 경남도가 감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경남도청 감사과는 감사에 별도의 특별감사팀은 구성하지 않았으며 거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대해 현재 자료로 조사 중이며 감사 종료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감사방식은 자료를 볼 수도 있고 받을 수도 있다. 특별히 정해진 부분은 없다고 알렸다. 

감사가 끝나면 결과는 민원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거제시가 재공고한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가팀 모집은 지난 21일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