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1982년생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열애설이 불거진이 4번째 만이다.
1일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현빈, 손예진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이후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며 “앞으로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손예진 소속사 측 역시 “두 사람은 작품 활동을 통해 친분을 쌓아 왔으며,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 만나게 됐고, 이 후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며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듯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현빈, 손예진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8개월 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이 강원도 한 골프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협상’을 통해 호흡을 맞춘 현빈, 손예진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2019년 1월 미국 여행설이 불거지며 첫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이 함께 골프장을 찾았고 미국에서 현빈이 손예진의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구체적인 목격담도 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