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홍현희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 출연 중이던 지난달 23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홍현희는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때문에 지난해 왕성한 활동을 선보였지만 ‘2020 MBC 방송연예대상’ 등 굵직한 스케줄에 참여하지 못했다. 특히 이번이 첫 자가격리가 아니라는 점에서도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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