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차종에 따라 최대 200만원 할인(일부 모델)하는 ‘해피 뉴 스타트 페스티벌’을 시행한다./사진=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인기차종에 최대 200만원을 할인하는 ‘해피 뉴 스타트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페스티벌 해당 차종 2020년 12월 생산된 티볼리 에어와 코란도로 최대 200만원을 할인 받거나 이자부담을 낮춘 0.9% 할부조건을 최장 60개월 이용할 수 있다. 최대 30만원의 재구매 할인혜택도 추가로 적용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올해 생산되는 코란도,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칸 등 올 뉴 렉스턴을 제외한 전 모델에 금리 0.9~3.9%이 적용된다. 올 뉴 렉스턴은 1.9~3.9%(36~72개월 공통) 저금리·장기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전 모델 구매조건 무관하게 안심케어 패키지(프로바이오틱스 탈취제·각종 클리너·방향제 등)와 프리미엄 블랙박스로 구성된 ‘안심 케어 기프트 세트’가 무상 제공된다.

코란도, 티볼리&에어를 일시불 구매 시 50만원, 3.9% 할부를 이용하면 100만원이 할인된다. 렉스턴 스포츠&칸은 일시불 28만5000원(10년치 자동차세 해당)과 3.9% 할부 시 80만원을, 올 뉴 렉스턴 3.9% 할부 시에도 50만원을 할인 받는다.


전 모델 대상으로 ▲선수금 없이 최대 120개월(10년) 분할납부 가능한 5.9% 장기할부 ▲첫 12개월 동안 월 1만원만 무이자 납입하는 최대 60개월 3.9% 거치할부 ▲선수율 0~10%로 최대 80%까지 유예 가능한 3.9% 유예할부 등 맞춤형 할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년 이상 노후차 또는 RV 보유자가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원,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30만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3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