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사상 첫 3000고지를 돌파했다./사진=임한별 기자
사상 첫 3000고지를 넘어선 코스피가 오후들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코스피 지수는 2990~3000 초반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3027.16까지 치솟으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었다.

개인은 1조5879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66억원, 966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석유와 가스(+5.33%), 증권(+4.96%), 디스플레이패널(+3.81%)이 강세다.

장중 990선을 터치한 코스닥은 전일대비 0.10포인트(0.01%) 상승한 985.79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4013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1210억원, 2458억원을 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