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싱어송라이터' 반하나가 애절한 감성을 전한다.
1월 8일 리메즈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가수 반하나가 오는 10일 새 싱글 '한 여자가'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앞서 자작곡 '그 날의 온도'와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더라면' 등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주가를 높여온 것은 물론,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가창한 엠씨더맥스의 '그 남잔 말야'로 호평을 받은 반하나가 신곡에서는 어떤 감성을 선사할지 리스너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반하나의 새 싱글 '한 여자가'는 1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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