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 /사진=로페즈 인스타그램 캡처
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5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몸매를 과시했다.
로페즈는 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페즈는 와인색 비키니에 명품 선글라스와 모자로 '바다룩'을 완성했다. 51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탄탄한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1969년생인 로페즈는 6살 연하의 전직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약혼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