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 발생했다.
8일 강남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9명 중 2명은 해외 입국 후 검사에서 확진됐다. 1명은 앞서 양성 판정을 받은 강남구민의 가족이고, 3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근육통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은 2명도 확진 판정 받았고, 1명은 별다른 증상 없이 확진됐다.
현재 강남구가 관리하고 있는 자가격리자는 총 1089명이다. 이중 해외 입국자는 806명, 국내 접촉자는 28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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