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구혜선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9일 구혜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화장기 있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984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는 38세가 된 구혜선은 믿기지 않는 동안과 아름다운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카카오TV '페이스 아이디'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으며,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구혜선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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