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는 “예림이가 올해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하반기에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딸이 결혼한다니 서운함보다는 홀가분한 마음이 있다”면서 예비사위인 경남FC 축구선수 김영찬에 대해 “사위가 축구도 잘하고 성실하다. 내 마음에 쏙 든다. 나에게도 너무 잘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경규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점괘를 뽑았다. 그는 깃발에 신랑, 신부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을 보고는 당황을 금치 못했다. 이후 이경규는 "여기 진짜 용하다"며 감탄했고, 서장훈은 "예림이 결혼하나 보다"라며 슬쩍 떠봤다.
이예림과 김영찬은 2017년 6월을 시작으로 4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예림은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후, 배우로 데뷔했다. 2016년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을 시작으로 예능 '예림이네 만물트럭',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미스콤플렉스' 등에 출연했으며, 2019년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김영찬은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해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했다. 현재 경남FC 소속 수비수로 K리그에서 뛰고 있다.
이예림은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후, 배우로 데뷔했다. 2016년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을 시작으로 예능 '예림이네 만물트럭',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미스콤플렉스' 등에 출연했으며, 2019년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김영찬은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해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했다. 현재 경남FC 소속 수비수로 K리그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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