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 말미 시즌2 영상 일부가 처음 전파를 탔다. "왜 이렇게 찜찜하지, 신경 과민인가"라고 혼잣말하던 천서진(김소연 분)이 누군가의 경고성 위협을 눈치채고 초조해하는 모습, 여전히 악행을 계획하려는 듯 비열해 보이는 주단태(엄기준 분), 괴롭힘당하는 배로나(김현수 분), 윙크하는 고상아(윤주희 분)가 담겨 더욱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누군가 훼손된 영정 사진을 선물 받은 모습. 천서진에게 "내가 돌아온 게 어지간히 신경 쓰였나 보네"라며 비꼬는 하윤철(윤종훈 분), "역시 대단한 여자야"라고 말하는 주단태의 장면 역시 놓치면 안 될 떡밥이었다.
무엇보다 시즌1 마지막 회에서 사망을 암시했던 오윤희(유진 분)가 모자를 쓰고 등장해 이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주단태가 살인한 심수련(이지아 분)도 재등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선까지 모아진 상황.
배우들은 "어떤 장면으로 나올지 모르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봉태규는 "대본을 보고 연기한 것과 드라마 완성본을 비교했을 때, 다르게 표현된 부분들이 있었기에 시즌2도 어떻게 탄생될지 짐작이 안된다"며 배우들의 어리둥절한 반응에 대해 부연 설명을 했다. 신은경은 "이 방송 후 시청자들이 어떤 예측을 내놓을지 너무 궁금하다"고 이야기했다.
배우들은 "어떤 장면으로 나올지 모르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봉태규는 "대본을 보고 연기한 것과 드라마 완성본을 비교했을 때, 다르게 표현된 부분들이 있었기에 시즌2도 어떻게 탄생될지 짐작이 안된다"며 배우들의 어리둥절한 반응에 대해 부연 설명을 했다. 신은경은 "이 방송 후 시청자들이 어떤 예측을 내놓을지 너무 궁금하다"고 이야기했다.
‘펜트하우스’ 시즌2는 오는 2월 1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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