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초이스는 지난 2017년부터 아이튠즈, 아마존 등 유수의 글로벌 플랫폼들과 함께 국내 유일의 상영 플랫폼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7년에는 6편의 작품을 유로 서비스하였으나, 이후 무료로 전환하여 해마다 상영작품편수를 늘려왔다.
올해에는 장편 13편, 단편 17 편 등 총 30편으로,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코미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었고 한글 자막이 제공된다.
프랑스 청소년들의 일상을 담은 '청소년', 부모를 잃은 삼남매의 이야기를 그린 '저스트 키즈', 매일 국경을 넘나들며 매춘을 하는 세 여성의 비밀을 들려주는 '그녀들의 인생' 등 지극히 사적인 영역에서부터 사회적인 담론을 제시하는 묵직한 주제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도시에 온 시라소니' '달리아의 세계' 등 어린이 대상 애니메이션의 경우 대사가 아예 없어 다양한 연령층이 부담없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신작 영화를 만나기 어려운 상황에서 국내 최초 공개되는 프랑스 최신 영화들을 집안에서 편안하게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한편 ㈜홈초이스는 2007년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VOD 서비스 사업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