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한 성금 일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청소년을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될 예정이다.
이상덕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은 없는 것 같다.”며 “힘이 닿는 데까지 어려운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올 한해는 많은 사람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매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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