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은 소녀적인 천진함과 178cm의 장신에 1m를 능가하는 풍만한 가슴라인이 어우러져 청순함과 섹시함을 극대화시킨 모델로 유명하다. 60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업튼은 2017년 MBL 슈퍼스타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하며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이듬해 딸을 낳은 업튼은 출산 후 주짓수와 더불어 피트니스에 열중하며 건강을 전파하고 있다. 자신이 직접 세운 피트니스 단체 ‘Strong4Me Fitness’를 통해 미국은 물론 세계 전역을 돌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업튼은 2018년 남성잡지 맥심이 매년 선정하는 ‘맥심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해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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