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랑하는 나의 중기부 직원들에게'라는 글을 통해 이같이 적었다.
박 장관은 "지난 1년9개월여(654일)동안 우리, 참 치열하게 뜨겁게 진하게 살았다"며 "대전에 내려오던 첫날 여러분의 큰 박수소리와 함박웃음이 기억에 생생하다. 그런 따뜻한 환영에 제가 잘 보답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임기 동안 시행한 '자상한기업',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소부장 강소기업 100', '소상공인 디지털화', '동행세일', '크리스마스마켓', '빅3성장정책', '새희망자금·버팀목자금 지급' 등 역점사업을 일일이 언급했다.
박 장관은 "자상한기업이 대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들 상생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며 "무인슈퍼, 무인상점 등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드린 기쁨은 우리의 보람으로 돌아오기도 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마스크대란을 해결하기 위해 마스크공장을 찾아다니며 스마트공장 구축에 박차를 가해 생산량 증대로 해결해냈던 일들, 구례 하동 수해피해 현장에서 1대1 맞춤형 지원 적극행정으로 소상공인 시름을 달랬던 일까지 모두가 함께해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감사드릴 일들"이라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이제 우리는 소상공인 디지털화에 이어 프로토콜 경제, 소상공인 구독경제의 기틀을 만들고 있다"며 "디지털경제로의 대전환-스마트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부처로서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 미래를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끝으로 박 장관은 "때론 질주영선, 버럭영선을 꾹 참고 따라와 주신 직원 여러분께 뜨거운 사랑을 보낸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박 장관은 "자상한기업이 대기업·중소기업·소상공인들 상생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며 "무인슈퍼, 무인상점 등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드린 기쁨은 우리의 보람으로 돌아오기도 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마스크대란을 해결하기 위해 마스크공장을 찾아다니며 스마트공장 구축에 박차를 가해 생산량 증대로 해결해냈던 일들, 구례 하동 수해피해 현장에서 1대1 맞춤형 지원 적극행정으로 소상공인 시름을 달랬던 일까지 모두가 함께해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감사드릴 일들"이라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이제 우리는 소상공인 디지털화에 이어 프로토콜 경제, 소상공인 구독경제의 기틀을 만들고 있다"며 "디지털경제로의 대전환-스마트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부처로서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 미래를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끝으로 박 장관은 "때론 질주영선, 버럭영선을 꾹 참고 따라와 주신 직원 여러분께 뜨거운 사랑을 보낸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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