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당선인과 서로 등에 손을 올린 사진 한장을 올리며 "내 친구인 대통령 조 바이든에게 축하를 보낸다. 이제 당신의 시간이다"라고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은 오바마 전 대통령 재임 시절 8년 동안 부통령을 역임한 바 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취임식을 갖고 공식 집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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