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의 소속사 굳피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뉴스1'에 "이영애가 '경이로운 구경이'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이로운 구경이'는 아시아판 '킬링 이브'를 표방하는 여성 액션 추격 스릴러다. 전직 경찰이자 현직 보험조사관인 40대 여성 탐정과 연쇄살인마 여대생 킬러의 숨 막히는 접전을 그린 드라마다.
'경이로운 구경이'는 키이스트가 제작에 나서며 한예종 출신의 촉망받는 루키 공동작가팀 성초이가 극본을 맡았다. '아무도 모른다', '조작'을 통해 장르 드라마에서 신선한 연출력을 입증한 이정흠 PD가 참여한다.
이영애의 마지막 드라마 출연작은 지난 2017년 5월 종영한 SBS '사임당 빛의 일기'다. 마지막 영화 작품으로는 2019년 11월에 개봉한 '나를 찾아줘'가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