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15분 기준 원익IPS는 전 거래일 대비 4050원(8.19%) 오른 5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원익IPS는 삼성 중국 계열사에 반도체 제조장비 1160억원어치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디램과 낸드 투자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원익IPS의 매출도 그만큼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을 각각 2.4%, 9% 상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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