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 21일 EV스테이션 강동 오픈한 가운데 25일 오후 서울 강동구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에서 관계자가 시승 차량을 충전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350㎾급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를 갖춘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을 지난 2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