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보나는 니트 소재의 베스트와 팬츠를 활용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며 맑고 청초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보나는 아이돌이 되고 싶은 꿈을 가진 '이해든'을 연기하며 우주소녀로 데뷔하기 전의 연습생 시절이 떠올랐고, 그 덕분에 더욱 섬세한 표현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긴 호흡으로 이어지고 있는 촬영에 임하며 매 순간 느껴지는 감정에 몰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기를 하며 가장 달라진 점에 대한 질문에는 "다양한 감정들을 배우는 중이며 실제 성격 또한 이전에 비해 '이해든'처럼 활발하게 바뀌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데뷔 5주년을 맞아 그동안 해왔듯 항상 진심을 다해 현재에 충실할 것이라는 다짐을 밝히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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