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전자정보연구원에 따르면 이 식품은 아미노산 가용화 공법과 저온 효소 추출공법 등을 기반으로 커큐민 섭취 시 1% 미만에 이르는 흡수율 문제를 3000배 이상의 생체 이용률을 개선했으며 천연물 원료들 고유의 영양소와 식이섬유를 최대한 보존된 형태로 섭취할 수 있다.
회사는 파우치 액상 형태로 개발돼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는 것을 특징으로 향후 커큐민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제품의 주원료인 커큐민(강황 추출물)은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식재료이자 건강식품으로, 항산화, 항염, 항암, 면역력 개선, 콜레스테롤 제거 및 혈관 질환 예방, 뇌세포 활성화를 통한 치매 예방 등의 효능을 갖고 있다. 콜레스테롤 제거 및 당뇨병 개선, 기억력 증가 및 학습능력 향상, 불안 예방, 수면 조절 등의 효능이 있는 가바 현미와 혈액 순환 개선, 부인병 개선, 치매 예방 등의 효능이 있는 참당귀를 함유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김영덕 한국유전자정보연구원 대표이사(연구총괄)는 “커큐민 원료는 항산화, 항염, 인지기능개선을 통한 치매 예방 등의 효능이 있어 치매 예방과 기억력 개선에 탁월한 식재료”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유전자정보연구원의 커큐민 식품은 심마니산삼영농조합법인과 경성대 약대, 앤트바이오의 협력으로 개발됐다. 다음달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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