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27일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의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27일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한다. 
27일 '바람의나라 : 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4시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다수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2차 승급을 위한 임무가 시작되며 장비 각성 시스템이 추가된다. 또 신규 던전인 '신기루 동굴'이 업데이트 된다. 

이에 앞서 '바람의나라 : 연'은 두차례 업데이트 일정을 연기했다. 당시 이들은 '개발자 서신'을 통해 전 직업 기술 리밸런싱과 장비 각성 시스템이 아직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기엔 부족함이 있어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나라 : 연'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