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옥은 1987년에 8도 디스코 사투리 메들리로 데뷔했다. 이후 1987년 MBC 인기가요20 여자신인상, 제5회 한국예쑬실연자대상 특별공로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파 가수로 성장했다. 문희옥은 '현해탄', '해변의 사랑', '순정' 등 히트곡을 배출하며 대중으로부터 사랑받았다.
앞서 지난 22일 문희옥은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 여왕벌 6명 가운데 한명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옥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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