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톡스앤필 분당점에 따르면 슈링크는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에너지)를 비침습적 방식으로 피부 속 특정 깊이에 전달하는 원리로 2014년부터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국내에서는 안티에이징 리프팅의 대중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비롯해 유럽, 브라질에서 허가를 받아 부위별로 다양한 팁을 갖춰 효과적인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게끔 개발됐다는 게 병원 입장.
슈링크는 피부층 깊이와 상태에 따라 좀 더 섬세한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도록 기존의 3가지(1.5mm/3.0mm/4.5mm) 슈링크 카트리지 외에도 눈가 잔주름을 해결해줄 ▲아이슈링크(- 2.0mm), 턱 라인을 살리는데 효과적인 ▲브이슈링크(6.0mm), 바디 라인을 살려 줄 ▲에스슈링크(9.0mm)까지 부위별로 다양한 팁을 갖춰 다양한 시술이 가능하게 됐다.
피부클리닉 대표원장은 “다수의 임상 케이스와 식약처 인증으로 효과와 안정성을 검증 받은 슈링크는 피부의 큰 자극 없이 시술 받을 수 있고 꾸준히 관리 받으면 동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효과적이며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리프팅을 원한다면 숙련된 의료진과 피부타입별 정확한 진단 후 1:1 맞춤형으로 안전하게 시술해야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슈링크는 피부의 표면부터 가장 깊은 근막층까지 최대 4.5mm 깊이로 초음파를 침투시켜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레이저리프팅 시술로 진피층과 진피하부층, SMAS(섬유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처진 피부에 탄력을 주는 동시에 피부 결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리프팅이다.
도움말 : 분당 톡스앤필의원 강봉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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