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구는 지난 26일 권선구청 잔디광장에서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 선발을 위한 직무평가를 실시하여 12명의 우수한 대원을 선발했다.
영통구는 봄철 산불 제로화를 위하여 산불대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산불감시원과 예방진화대원을 투입하여 감시초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산불진화차 3대 배치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녹지공원과 최재군 과장은 “다음 달부터 건조한 날씨 속에 봄철 산불 발생이 우려된다”며 “봄철 산불예방 체계 구축으로 산불발생 제로화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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