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9일 열린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모바일향 수요가 20%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5G 제품 시장이 2배 확대되고 탑재 용량도 6GB에서 8GB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