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645번, 646번, 647번 확진자는 가족으로, 29~30일 사이 일가족 7명(632,633,634,635, 636,637, 644번)이 확진된 가정의 친척이다.
이 가정의 또다른 친척인 638번 확진자(30일 확진)까지 포함하면, 이들 가족.친척간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파주시는 최근 가족간 감염 확진 사례는 47%에 달하고 있으며, 이날 발생으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47명이다.
시는 "가족의 감염 방지를 위해 사회생활에서의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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