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수출시장은 디지털 무역이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에 맞추어, 인천시 등 6개 유관기관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과 전자상거래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특히 상호 협력분야는 사업수행을 위한 행정 및 예산 지원 ▲수출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대외 협력 ▲사업홍보 및 우수기업 사후지원 ▲산학협력 및 행정·예산 등 기관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이남주 인천시 산업진흥과장은 “산·학·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예비 무역인재와 수출 중소기업 간의 매칭으로 수출기업의 판로개척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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