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8‘은 아우디 전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브랜드 모터스포츠 기술과 유전자(DNA)가 집약된 모델이다.
아우디에 따르면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는 5.2ℓ V10 가솔린 직분사(FS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610 마력, 최대토크는 57.1kg.m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km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3.1초다. 최고시속은 331km, 연비는 복합 연비는 ℓ당 6.0km다. 도심연비 5.1km/ℓ, 고속도로 연비 7.5km/ℓ다.
아우디에 따르면 ‘더 뉴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는 5.2ℓ V10 가솔린 직분사(FSI) 엔진과 7단 S 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610 마력, 최대토크는 57.1kg.m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km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3.1초다. 최고시속은 331km, 연비는 복합 연비는 ℓ당 6.0km다. 도심연비 5.1km/ℓ, 고속도로 연비 7.5km/ℓ다.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시스템인 콰트로 시스템을 탑재해 주변 상황이나 운전자의 설정에 따라 액슬 사이 구동력을 배분해 뛰어난 안정성과 변속 퍼포먼스를 갖췄다.
댐퍼 설정을 조절하는 아우디 마그네틱 라이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다이내믹 스티어링 등이 장착됐다.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는 일반 스틸 브레이크 대비 70%나 가벼우면서 완벽한 제동 능력을 자랑한다.
외관은 전방 스포일러와 후방 디퓨져에 적용된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본 사이드 블레이드, 카본 사이드 미러 커버, 카본 엔진 컴포넌트 커버, 고정식 카본 리어윙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20인치 5-더블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 및 모터스포츠 DNA를 담은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를 장착했다.
실내는 카본 트월 인레이를 비롯해 다이아몬드 퀼팅 나파 가죽 시트와 알칸타라 헤드라이닝, 나파 가죽 대시보드 등으로 꾸몄다.다양한 첨단 기술도 기본 품목으로 탑재됐다. 초음파 센서가 장착된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후방카메라, 12.3인치의 아우디 버추얼 콕핏,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MMI 터치 리스폰스 등이 장착됐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의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16채널, 13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뱅앤올룹슨(Bang&Olufsen) 사운드 시스템도 탑재됐다.
가격은 2억575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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