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잠재적 투자자가 신규자금을 요구한 상황이지만 구체적인 사업계획, 쌍용차의 지속가능한 계획이 마련되면 채권단이 신규자금 계획을 밝힐 계획”이라며 “잠재적 투자자의 투자결정, 지속가 능한 이해관계자의 합의 등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