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3일 4분기 실적 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2020년 배당금은 지난해보다 50원 증가한 주당 450원을 공시했다"며 "배당성향은 43.3%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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