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3일 4분기 실적 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2021년 5G 가입자 비중을 25%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기준 LG유플러스의 5G 가입자는 275만6000명이다. 전체가입자 중 5G 가입자 비중은 16.5%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