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디올 남성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의 2021 여름 남성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독창적인 감성과 다채로움을 보여주는 이번 캠페인은 유명 사진 작가 라파엘 파바로티가 촬영을 맡았으며, 그래픽 이미지가 보여주는 강렬한 대비와 눈부신 컬러는 가나 출신의 아티스트 아모아코 보아포의 상징적인 회화 작품을 연상케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킴 존스는 "이 캠페인의 강렬하고 다채로운 컬러는 2021 여름 컬렉션의 에너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아모아코 보아포의 작품에 보내는 찬사라고 할 수 있죠"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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