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케이팝(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의 경쟁력으로 '기술'을 꼽았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케이팝(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의 경쟁력으로 '기술'을 꼽았다.

이장욱 엔씨소프트 IR실장은 5일 4분기 실적 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유니버스가 가지는 경쟁력에 대한 질문에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에서 제일 중요한 건 아티스트지만 엔씨가 가진, 플랫폼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들은 여타 플랫폼이 가질 수 없는 부분들이다"고 강조했다.

엔씨는 지난달 28일 유니버스를 글로벌 134개국에 동시 출시했다. 유니버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올인원 플랫폼이다. ‘For Fans, With Artists’라는 메시지에 맞춰 엔씨(NC)는 보유한 IT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결합해 아티스트와 팬을 한층 더 가깝고 즐겁게 연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