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실시간 화상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내용은 창의력 발상을 위한 직무기초 교육 시간과 시정가치를 공유하는 시정이해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우리 다함께 언박싱!’이라는 학습이벤트를 시작으로 집중력을 높이고, ‘랜선 체육대회’로 동기 간 화합을 다지며 소그룹 중심의 토론 및 조별 대항전을 통해 시정철학 및 비전 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신규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는 평이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공직자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처음 받아 봤는데 아주 신선하고 즐거웠다.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교육을 듣고 나니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졌고, 처음 시작하는 공직생활에 단비 같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직원 고유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청사 내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화상강의 교육장을 마련했으며, 한국형 뉴딜을 포함한 조직 및 직무 역량 강화로 실천적 인재 육성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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