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김다인이 토스를 시도하고 있다.(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202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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